평범한 50대의 AI life insight
세월에 뒤쳐지지 않기 위한 고군분투
-
• 퍼플렉시티
퍼플렉시티 활용하기 (1)
어느 SNS에서 우연히 본 글이었다. 퍼플렉시티 할인 행사를 홍보하는 게시물에 달린 댓글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나는 퍼플렉시티 Pro를 2년째 사용하고 있다. GPT는 초기 모델부터 유료로 써 왔고, 제미나이는 교육 계정 할인으로 현재도 사용 중이다. 결과적으로 주요 AI 유료 서비스 세 가지를 모두 경험해 온 셈이다. 처음에는 손에 익은 도구부터 사용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은 각각의 AI가 자연스럽게 맡게 된 역할이 생겼다. GPT를 쓰다가 처음 퍼플렉시티를 접했을 때는, 솔직히 저 댓글과 비슷한 인상을 받았다. 대화의 흐름을 따라오지 않는 것 같았고, 이전 맥락과 무관하게 프롬프트가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여러 LLM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시점이다.
-
• #AI • #바이브코딩 • #비개발자 • #홈페이지
Reddy 사용자 가이드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던 co-dev가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T.T 한국계 개발자가 시작했던 서비스라 많이 응원을 하고 싶었는데, 안타깝다. https://www.notion.so/co-dev-v43-1f1aff4b84a5801cb833d703d9a338b2 그렇게 있다가AI를 활용한 기획강의를 듣던중 Readdy를 알게 되었다. 특징은 UI를 잘 만들어주고, FIgma로 내보내가가 쉽다고 강의에서 설명을 하였다. 그 강의는 피그마나, Readdy 를 활용하는것이 강의 주 목표가 아니였거에 딱거기 까지 였다. 그렇게 알게된 Readdy 어떻게 보면, co-dev를 알고 좀 더 정신차리고(여전히 아무것도 모른것은 같지만) 시작한 첫번째 바이브코딩이지 않을까 한다.
-
• #AI • #노코드
사업계획서가 막막 할 때, 독스헌트
사업계획서는 말은 많이 들어 봤다. 직장생활 할때, 매년 사업계획을 작성하기 위한 기초작업이나, 부서의 사업계획서를 제출 했지만, 조직의 일부 구성원으로 회사 전체의 사업계획의 일부요소나 부서의 일년 농사를 위한것이 내 경험이 였다. 그런데, 개인사업을 하다 보면 사업계획서라는것을 따로 써야 할때가 있다. (사실 아직까지 나도 없었다.) 그렇지만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제안을 위해서는 사업계획서를 써야 할 일이 생기고 사업계획서를 쓰기 위해서 빈 양식을 들고 책상에 앉아 있을때, 드는 막막한은 누구나 비슷하지 않을까 한다.
-
• #SEO • 워드프레스
워드프레스 SEO, ‘카테고리 설명’만 잘 써도 노출이 달라집니다
워드프레스로 사이트를 운영하다 보면, 개별 포스트의 SEO는 신경 쓰면서도 카테고리 페이지(category archive)는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 검색엔진은 ‘토픽(주제) 허브’ 역할을 하는 카테고리 페이지를 중요한 신호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즉, 카테고리 설명(description)을 잘 작성하는 것만으로도 검색 노출(SERP)을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부분을 아주 간단하게 개선하는 방법을 정리해드립니다. 먼저 관리자 화면에서 다음 경로로 이동하세요.
-
• 구글 • 앱스크립트
구글 드라이브 영어 파일 이름, 클릭 한 번으로 자동 번역하는 방법 (코딩 몰라도 OK!)
안녕하세요! 👨💻 혹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수많은 영어 논문이나 문서들, 하나씩 한국어로 이름 바꾸기 귀찮지 않으셨나요? 저도 연구 자료나 해외 자료를 저장하다 보면 드라이브가 온통 영어 파일 이름으로 가득 차곤 합니다. 오늘은 이 귀찮은 작업을 클릭 한 번으로 해결해 줄 마법 같은 팁, 구글 앱스 스크립트(Google Apps Script)를 이용한 파일 이름 자동 번역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코딩을 전혀 몰라도 괜찮으니 차근차근 따라와 보세요!
-
• 옵시디언 • Obsidian • 플러그인 • plugin
옵시디언(Obsidian): YAML이란?
옵시디안을 사용하면 헤매다가, 이제 눈에 UI가 익숙 해질때 쯤 생긴 고민이, 볼트(Volt)의 관리였다. 볼트라고 하면 이게 뭔가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폴더라고 생각하면 된다. 왜 이렇게 자꾸 본인들만의 익숙하지 않은 개념을 만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국 폴더와 다를게 없다. 옵시디안은 보관함이라고 하는 폴더 단위로 관리가 된다. 폴더단위로 플러그인이 설치가 자동으로 연동이 되지 않는다. 이건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다. 옵시디안의 큰 장점은 로컬보관함으로 사용하므로, 무료라는게 장점인데, 이 플러그인을 모든 보관함에 자동으로 연동하려면 유료로 동기화 버전을 사용해야 한다. 그렇게 고민이 되서 결국 상위 폴더를 기본으로 하위폴더로 자료를 정리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 보니, 각 하부폴더의 구성과 아직 만들지 않은 폴더들이 생성할때의 구조를 미리짜지 않으면 뒤죽박죽 될것 같다. 그리서 며칠 고민하다고 역시 GPT와 고민을 이야기 하면 폴더 구조를 정리했는데, 그때 나온게 Dataview 라는 플러그인과 Template 이라는 플러그인이 였다. 이 두 플러그인을 사용하려고 하니, 나온 용어가 YAML이였다. 그래서 YAML이라는 설명을 간단히 남겨 봅니다.
-
• 옵시디언 • Obsidian • 플러그인 • plugin
옵시디언(Obsidian) 프러그인: Dataview란?
즉, Obsidian 내부에 쌓인 수많은 마크다운(.md) 문서들을 조건에 맞게 자동 정리, 필터링, 테이블화, 목록화할 수 있게 해줍니다. 👇 이렇게 표로 자동 정리돼요 📄 수백 개의 노트를 한눈에 정리하고 싶을 때 → Dataview로 자동화
-
• #일상다반사 • #홈페이지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업그레이드후 먹통
직장 일을 할 때 개인용 블로그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었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큰일을 하는 아니였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의뢰를 할 수도 없는 노릇 이였다. 지금은 이 워드프레스외에도 다른 웹빌더들이 나오고, 한국 서비스도 만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워드프레스를 시도한 역사는 생각보다 길었다. 10년은 족히 된것 같다. 문제는 누구나, 쉽게 라는 문구에 현혹되어 무모한 도전과 당연한 실패, 포기를 밥먹듯이 했던 시간들이고 그것의 종지부를 찍은건 불과 얼마되지 않았다.
-
• #AI • #GPT • #에이전트
뜨근뜨근한 ! ChatGPT 에이전트란?
최근 ChatGPT에 새롭게 추가된 ‘에이전트(Agent)’ 기능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뭐지?”, “기존의 ChatGPT랑 뭐가 다른 거야?”, “나도 쓸 수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진 분들을 위해, 이번 글에서는 ChatGPT 에이전트에 대해 완전 초보자 기준으로 쉽게 설명드릴게요. 에이전트 기능은 쉽게 말해 **‘더 똑똑하고 실행까지 가능한 AI 비서’**입니다. 기존의 ChatGPT는 우리가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해주는 방식이었죠.
-
• #비개발자 • #MVP • #기초개념
MVP가 뭐예요? 개발 모르는 내가 처음 들었을 때 진짜 궁금했던 이야기
처음 앱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마음먹었을 때, 제일 먼저 들었던 말이 바로 이거였어요. 그때 저는 솔직히 이렇게 생각했어요. 😅 알고 보니, 여기서 말하는 MVP는 전혀 다른 뜻이더라고요. MVP는 영어로 Minimum Viable Product의 줄임말이에요. 우리말로는 최소 기능 제품이라고 번역해요. 그게 뭐냐면요… 즉, 내가 만들고 싶은 앱이나 서비스에서 꼭 필요한 기능 하나만 먼저 만들어서 사람들이 이걸 진짜 필요로 하는지 확인해보는 거예요.
-
• #바이브코딩 • #비개발자 • #노코드
비개발자!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6가지
야심차게 바이브 코딩을 도전해 봅니다! 그 기록을 틈틈히 남겨 보려 합니다. 노코드 툴이 발달하면서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다면 웹이나 앱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만들고 나면 아무도 쓰지 않고, 흐지부지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일까요? 그 이유는 ‘개발 전에 해야 할 일들’을 건너뛰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1인 창업가들의 성공 사례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할 핵심 과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구글 제미나이 대학생 혜택 등록 방법(2)
지금 부터는 사실 어렵지 않습니다. 구글 계정을 새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때 부터 VPN을 미국으로 설정된 상태로 하시면 됩니다. 미국의 결재 프로필을 등록해야하는데, 이때 주소는 미국의 주소를 입력해야 하는데, 저는 AI로 미국 오리건주의 호텔 주소 하나를 알려달라고 하고, AI한테 구글 주소 입력 화면을 캡처해서 어떻게 입력하면 되는지 물어보고 그대로 적었습니다. 구글 결제정보 입력이 완료되면 구글 지메일 본인인증을 하게 되는데, 이때 본인인증 방법에서 전화번호 인증을 하게 될 때, VPN을 미국으로 해놓은 상태에서 한국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확인할 수 없는 번호"라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
• #AI • #일상다반사
구글 제미나이 대학생 혜택 등록 방법(1)
나이가 50이 넘었지만, AI를 경험하는 건 늘 새로웠다. 그런데, 점점 AI 툴들이 많아지고 발전하면서 각각의 AI들이 약간 차별화되기 시작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니까~ 각 기업들은 제각각의 독특한 경쟁력을 갖추려 하고 있다. 이러다 보니, 점점 AI에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 OpenAI가 서비스를 내놓고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GPT를 사용해 왔었고 잘 써왔는데, 요즘은 그 놈의 까부는 것이 영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 여전히 유료 구독으로 일상에 파고 들고 있지만, 최근 눈부시게 발전한 구글 제미나이를 사용해 보고 싶었지만, 수년간 애증이 쌓인 GPT를 갑자기 해지하는 것도 부담이 되었다.
-
• #AI • #바이브코딩 • #MVP • #co.dev
co.dev 아무것도 모르고 앱개발 v43
처음부터 기록을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어느덧 v43 버전이다. 우연히 co.dev를 알게 되고 , 아무것도 모르고 시키는 대로 대화를 하다 보니, 현재 여기까지 왔다. 개발자도 아니고, 아무런 지식도 없었다. 그런데, 내가 하고 싶었던 아이디어를 그냥 대화를 하다보니 뭔가 비비슷하게 나와 버리고 있다. 나머지 일정은 차근 차근 기록을 남겨볼까 한다. 2025년 5월 12일 V43 버전 첫 페이지의 회원가입 버튼이 마우스 올라가기전 기본 색상이 흰상에 흰배경이라서 글씨가 보인지가 않았다.일일 토근도 없마 없어서 멈출까 하다가, 그렇게 어렵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해서 수정을 요구했다.
-
• #온라인 마케팅 • #SEO
메타 제목(Meta Title)과 메타 설명(Meta Description) 개념 및 활용법
나는 개발자도 아니고, 어찌 어찌 하다. 이것 저것 직접하는것을 좋아한다. 홈페이지나 SEO관련 하여 여러가지 입력란을 요구 받을때 이거 뭔지? 하는 생각이 많이들었다. GPT한테 물어본 내용을 잊지 않도록 올려본다. 1. 메타 제목(Meta Title) ✅ 메타 제목 작성 원칙 📌 메타 제목 예시 ✅ 메타 설명 작성 원칙 📌 메타 설명 예시 📌 예제 (SEO 관련 블로그 페이지의 메타 정보) 메타 제목과 메타 설명은 단순한 웹페이지 제목과 설명이 아니라, 검색엔진에서 사용자를 클릭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